트리허그 , 회복의 숲 여행
까맣게 타버린 나무들을 안아주고 왔습니다.
산불이 지나간 숲은 깊은 상처를 안고 있었지만,
그 사이로 다시 초록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.
이번 트리허그는 상처받은 숲을 안아보는 시간을 넘어,그 숲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지역의 시간을 함께 돌아보는 여정이었습니다.
숲도, 사람도, 다시 피어날 수 있도록.함께해주신
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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